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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는 명박이의 비밀 대사?

  • 노동꾼
  • 2012-11-13 18:16:38
  • hit987

싸이는 명박이의 비밀 대사?

싸이가 강남 출신 명박이를 노래하면

명박이가 화답하여 각국 정상들에게 전화해서 싸이를 띄워달라고 부탁하고

싸이가 뜨면 임기말에 그를 각국에 돌게 하면서

주임무는 비밀스럽게 각국에 망명을 타진하게 한다.

그리고 오케이 신호가 떨어지는 나라로

임기가 끝나기 무섭게 해처먹은 보따리, 보따리 싸서,

김대중이 놈이 비정규직 양산의 주범 김대중이 놈이

나라 거들내고 수십조 제 패거리에게 주고 해처먹어서

수많은 서민들은 허리띠를 조우고, 희망을 잃고, 죽고

수많은 노동자들이 직장을 잃고 죽었다면

명박이는 사만 조 해처먹은 걸

보따리에 싸서 청계천으로 띄워 한강으로 가지고 바다를 통해

망명지로 도망갈 것이다.

청계천 공사를 할 때부터 나는 알아봤다.

싸이의 말춤을 보는 순간 명박이가 말타고 도망가는 모습이 곧바로 떠올랐다.

명박이가 퇴임 후 농사지을 요령이었으면

워낭소리의 고향 경북 봉화 메골에서 농사나 지을 요령이었다면

싸이는 말춤이 아니라 소춤으로 승부를 봐야 했다.

소춤이라면 벌써 빌보드 1위를 5회 연속으로 했을 것이다.


포철을 점령하자!!!

멀지 않은 과거,

일용직을 선동하여 포철을 점령하여

겉으로는 일용직 노동 조건 개선이지만

속으로는 아래서 흔들고, 위에서 매국노 김대중이 놈이 조여서

포철을 일본에게 동해 바다 바치듯이 바치거나

제 패거리 매국노 천주교나 전라도에 떼어줄 모양,

나라 팔아먹은 황국협회나 일진회 같은 쓰레기 쓰레기 노동운동의 복심을

노조원들은 얼마나 알까?


이명박은 잘 들어라.

말 타고 청계천으로 야밤도주할 생각이랑 꿈에도 접어라.

천지는 속여도 내 눈은 속이지 못한다.

김대중이 놈도 어떻하면 도망칠까를 노렸지만

최정예 경찰청 707 특임대가 있다는 걸 알고

병원으로 도망쳐서 뒈졌다.


경찰청 특임대로 말할 것 같으면

맨발도 뛰어도 말보다 더 빠르다.

시속 백키로에 육박한다.

신발을 신었다하면

360키로 속도를 올리는 데 0.001초

딱 두 발이면 360키로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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