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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은 노동꾼에게 사죄하고 오시오

  • 노동꾼
  • 2014-03-10 22:53:39
  • hit891

매국노의 소굴 천주교,

일제 때 신부, 주교 오키모토(노기남)을 비롯한 것들은 한국인 신분이 아니라

일본인 신부, 주교였다.


일제 때 1919년, 1926년 복자(천주교에서 성인 다음 위치) 한국인이 아니라

이 복자를 주축으로 팔십 년대 교황이 와서 다수가 103인 시성인 선포를 하였다.

이 복자나 오키모토 가네하루(노기남)은 신부가 된 것도 주교가 된 것도

모투일본인의 신분으로 된 것이고,

그것은 친일의 댓가로 일본 극우파 이토오 히로부미 등등 정한파, 일본 극우파의 막강한 세력이 천주교다.


이런 천주교가 창간한 게 경향신문이다.


오카모토(岡本鐵治) 명성황후를 살해한 장본인이고,

이 오카모토와 오카모토(노기남)는 다른 인물이지만

노기남(오카모토)는 경향잡지를 통해 친일을 했고

악질 친일 매국노 몸통이다.


친일 신문(한겨레 등은) 들이 박정희가 마치 오카모토로 다시 개명했다는 말도 있다라는

말도 안되는 왜곡, 날조를 하고 있지만

올해 열린다는 아시아가톨릭청년대회도 날짜가 8.13 ~ 8.17일로 잡혀있다.

교황도 방문한다는 말도 있다는 데

완전히 광복절을 물타기하기 시도로 보여진다.

미국 독립기념일에 이슬람 단체가 때로 북중미 이슬람 청년 대회를 미국에서 개최하여

미국 평화를 위한다면 어떠하겠는가.


교황은 천주교가 일제 때 자행한 반민족 행위에 대해서 사죄하고 와야 한다.


다마오카 쓰토무(玉岡勉, 장면)을 대부로 일본인 주교 오키모토 가네하루((岡本鐵治, 노기남)에게 세례를 받은 도요타 다이쥬(김대중)이가 바로 매국노의 몸통들이다.


이들이 해방 후 반민특위를 무산시키기 위해 자파로 위장해서 폭동을 일으키고 반란을 일으켜놓고 이승만 정권 탓을 한다.


후에는 정권 잡기 위해 민주주의 운운한다.

3.1절은 천주교 때려 잡는 날,

이 쓰레기들이 대한민국과 동일시하려고 발악을 한다.

온 산천에서 좋은 식물들을 캐다가 성당에 심어놓고

마치 성당이 작은 한국인 것처럼 해놓으려고 발악을 하면서

환경운동이니, 단양 쑥부쟁이 꽃이니, 구럼비니 하고 다니는 것들이다.

제 종교는 밀실에서 몇몇 모여 두목을 뽑으면서

남의 나라 정치에 대고는 직선제, 민주니 하고 게거품 무는 것들이다.


나라를 판 댓가로 일왕으로부터 매국노의 도시 전주에 묻혀있다는 이지용을 비롯한

그 돈을 지금 화폐가치로 이자 부분은 빼더라도 환수해야 한다.


광복절을 매국노 천주교 때려잡는 날,

크리스마스는 성당을 신나를 뿌리고 개스통으로 성당을 폭파하는 날.



홀트복지회 등도 정기적으로 전면 세무사찰을 해야 한다.

아이 입양시키고 받은 돈이 있는가 없는가 있다면 얼마나 받았는가

받은 돈이 성당 헌금으로 바친 적은 없는지?

성당 헌금으로 쓰였다면 인신매매범보다 더 나쁜 것들이다.


가평 천사원, 은평 천사원, 기독교, 불교 복지시설도 정기적으로 들여다봐야 한다

생색내기식으로 하면서 속으로는 온갖 인권 비리의 백화점이 아닌지.

광복절은 매국노 천주교 때려잡는 날,

크리스마스는 성당을 폭파시키는 기쁜 날.

통일원년 삼일절은 매국노 살인마 도요타 다이쥬를 부관참시 하는 날


하필 왜 남의 나라 광복절에

매국노 천주교가 아시아 청년 대회를 하고

하필이면 왜 남의 나라 광복절에 오겠다고 하는 건지.


천주교가 노동꾼에게 십 년이 넘게 자행한 천주교 광신도의 살인적 고문과 표절에 대해서도 사죄하고

교도에 대해서는 파교와 재발방지 그리고 배상을 하고 오라.

만약에 표절한 책에 대한 회수, 파기와 배상,

고문에 대한 국가나 가톨릭, 기독교가 처벌을 하지 않을 시는

가톨릭도 무차별 죽여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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