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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해서 잠도 못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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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10 12: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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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처리를 잘못한다고  개기는 거냐고 물어보길래  아니라고 대답했습니다.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개기냐고 물어봅니다.  아니라고 대답했습니다.   10번은 넘게 개기는 거냐고 물어보길래 아니라고 대답했습니다. 여러 사람이 모인장소에서 그럽니다.

  부하직원이라고 말 너무 함부로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상사라면 부하직원에 잘못을 지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직원들 다모인 장소에서 한사람을 향해 30분이나 공개적으로 면박주는건아닌것 같습니다.  직급이 낮으면 사람이 아닌건가요?  집에서도 계속생각나고  정신병원에도 다녀왔습니다.  요즘 자살 충동까지 느낍니다.  노동조합을 찾아가서 상담을 받아볼까  노동위원회에 신고를해볼까  사장님을 찾아가 볼까  별생각을 다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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