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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직 승급인사 관련

  • 인사팀의 대참사
  • 2021-01-20 19: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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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떻게 인사를 하면 이렇게 참사 중에 대참사를 만들수 있을까요?

오늘 문서를 확인해보았습니다. 환경운영직에서는 영업처 승급 인사는 단 한명도 되지 않고 모두 운영처에서만 승급 인사를 발령 하였더라구요.

역무운영직 승급인사에서는 모조리 조장 위주로 다 올려버렸더라구요? 행정들은 적은 급여에 모든 일들을 도맡아 하니 충분히 이해가갑니다. 전부 다그런건 아니겠지만 조장들중에서는 조원들보다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나요. 혹은 조원들보다 업무를 얼마나 알고 잇습니까? 민원인 오면 지레 겁먹고 대놓고 피하는 모습 보여주고. 조원들 앞에서 솔선수범 하지도 않은 모습 보이고. 안전점검의날이나 이럴때 공기호흡기 사용법도 제대로 모르고. 솔직히 조장이라는 자리가 능력 하나 검증하지 않고 과거 부역장이라는 이유로 조장으로 다 앉아있거나 혹은 나이 많아서 대부분 차지 하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조원들은 뒷처리 일만 신나게 하다 토사구팽 되는 느낌이네요.


차라리 대놓고 조장들은 다 승급할거라 예고를 하지 그러셨나요?

이럴거면 병가쓰고 싶어도 못쓰고 근무지원가라하면 조장은 그 역을 책임져야 하는 의무를 지고 있다면서 조장들은 그 역을 책임져야 하는 의무를 지고 있다면서 말같지도 않은 명분 가지도 않으면서 조원들만 싹 가서 고생하고.

역무의 경우 56명만 올렸으니 다음에는 50명도 안올릴게 뻔해 보이네요. 도대체 이렇게 정하는 인사팀 규정이 뭡니까? 회사에 돈 없어서 30프로 정도의 인원만 올린건가요? 그것도 조장들 위주로만? 공무직 알기를 개호구로 보는건가요? 이거 일 열심히해도 엿같아서 못해먹겟네요.

앞으로 이럴거면 병가든 휴직이든 아무눈치안보고 쓸거고 근무지원도 엿같아서 연차쓰고 차라리안갈랍니다. 회사에 애사심이라는게 순식간에사라지고 박탈감만 상당히 늘어나기만 하네요 

앞으로는 일 열심히하는거보다 근평주는 역장들에게 대접해서 잘 보일 궁리하거나 인사팀 비위맞추는데 중점을 두는게 맞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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