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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무원 입장에서 부끄럽지만 역무 조직에 대한 치부를 말하고 미래에 입사할 역무원을 위해 반성했으면 합니다.

  • 부끄러움을 알고 개선합시다.
  • 2021-02-06 21: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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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분처럼 나이가 있어라도 최선을 다해 근무하시는 분들 계십니다. 하지만 대부분 나이 많으신분들 보면 한심한분 참 많습니다.

기초적인 역무에 마감업무, 민원처리, 이례상황 대처, CCTV 열람 및 조회, 제설작업, 열차 출동, 발매기 돈걸림 대처, 수입금 상이에 대한 대처, 역무일지 기재 미흡, 내로남불식 업무 등, 이런 아주 기초중에 너무 기초인 업무에 대해 아직도 모르고 난 여자라서 못해, 혹은 난 직책때문에 안 내려가 등으로 행동하는 사람들.. 이 사람들 조장이라는 자리를 차지 하고 있거나 말도 안되는 업무능력을 갖고 승급이 된 사람들. 역장들에 대한 아부만을 생활화 하여 역무원들간에 예의도 없고 부끄러움을 모르며 근무하는 자들 정말 반성하세요.

특히 남녀차별이라 볼수도 있지만 팩트이니 인정할수밖에 없을겁니다. 과거 전환되기 전 역무원들 특히 여자 역무원들 어땠습니까? 거의 대부분의 역사 남자 직원들이 대부분 당직 다 서줬고 여자 직원들 당직 안서도 당직비 다 받아갔습니다. 지금이야 당직 선 사람에게만 지급이되지만요. 솔직히 힘든일을 남자들이 분담을 대부분 하고 여자 역무원들 신체적 한계를 넘어서 도와주려는 분들 계십니다. 하지만 다수의 여자 역무원분들 특히 경력 오래되고 나이 많으신 분들 편하게만 일하려 하고 책임질 일이 있으면 잘 하지 않으려 하며 남자들이 해야 할일들을 스스로 구분 하는 등.. 이런 행동들 진짜 욕이 더 나오지만 이것도 굉장히 순화해서 쓰는겁니다.
이런 경력과 나이만 믿고 직원들과의 화합을 떨어뜨리는 사람들을 공정하지 않은 잣대로 친분과 아부를 떠는것만으로 진급시킨 과거 역장들 뼈저리게 반성하세요. 아니 반성 이라는걸 그만둘때까지 모르겠지요.
남들을 이간질 하거나 아부를 떠는 사람을 점수주고 누가봐도 열심히 일하고 헌신하는 사람들은 인정받지 못하는 이런 인사. 도시철도를 썩어 빠지게 만드는 개좀도둑들입니다.
진짜 특히 나이많은 역무원들. 경력만 믿는 역무원들 정신 차리세요. 솔직히 역무원 입장으로 일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한 노조에서 어떤 지부장, 위원장이 백날 처우 개선을 얘기해도 사측에서는 개 짓는 소리로만 듣고 넘어갈겁니다. 지금도 내가 보면 회사에서 우리 역무 조직을 무시하는 이유가 보이는건 우리 스스로의 업무 능력이 최하로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스스로 돌아보며 뼈저리게 반성하세요.

우리 역무원의 숨기고 싶은 치부지만 현실을 스스로 깨우쳐서 지금이라도 업무 능력을 자신감 있게 끌어올렷으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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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지 6개월도 안되는 젊은 신입직원들이 오히려 당신들보다 업무가 오히려 더 뛰어나고 더 열심히 합니다.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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